본문 바로가기


5월 16일 글로벌인문학에 초대합니다.
5월 16일 글로벌인문학에 초대합니다.
융합교양대학2018-05-10

“영화를 읽다, 나를 만나다”

일시:5월 16일(수) 15시30분 ~ 17시 20분

장소:60주년 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

연사:최하진 (무비 큐레이터, 영화 칼럼니스트)

<연사 소개>

최하진은 영화를 매개로 해서 풀뿌리 문화 활동을 하겠다며 ‘무비 큐레이터’라는 자리를 만들었다. 영화와 인문학을 접목해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인문학과 문화ㆍ예술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중이다. 서울시 서초구에서 2012년에 시작한 반포작은 영화관이 무료상영 100회를 앞두고 있고, 심산문화센터 내 ‘심산예술영화관’과 서초구립반포도서관의 ‘우리마을 소극장’ 등을 이끌며 주민들의 삶에 영화와 인문학을 배달한다. 나아가 여러 도서관에서 마련한 ‘해설이 있는 영화’를 통해 어른들을 만나고, 청소년들과는 ‘길 위의 인문학’ 등을 함께하며 다양한 영화 놀이문화를 개발하고 있다. 더 낮은 곳, 우리 사회의 소외지역을 찾아다니며 영화로 ‘나눔’을 실천하기를 꿈꾼다. 영화 칼럼니스트로도 활동중이며, 저서로는 『영화가 부모에게 답하다』 『내가 따뜻한 이유』(공저)가 있다.